증권사에서 계좌 개설
한국어 이용 편의, 수수료와 투자상품을 비교한 뒤 금융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개설합니다.
증권사 비교 보기 →먼저 기억할 핵심
- 은퇴계좌는 투자가 아니라 투자를 담는 세금 우대 그릇입니다.
- Traditional은 일반적으로 지금의 세금 혜택, Roth는 조건을 충족한 은퇴 후 적격 인출의 비과세가 핵심입니다.
- 회사 매칭이 있다면 401(k)의 매칭 조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법과 한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실행 전 IRS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401(k)·IRA·Roth IRA는 무엇이 다른가요?
401(k)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직장 은퇴플랜이고, IRA는 개인이 금융기관에서 개설하는 개인 은퇴계좌입니다. Roth는 세금을 내는 시점을 뒤로 미루지 않고 현재 납부한 뒤, 요건을 충족한 적격 인출을 비과세로 만드는 구조입니다.
| 구분 | 401(k) | Traditional IRA | Roth IRA |
|---|---|---|---|
| 개설 | 직장 플랜 | 개인이 개설 | 개인이 개설 |
| 납입 세금 | 플랜에 따라 세전 또는 Roth | 공제 가능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름 | 세후 자금 |
| 은퇴 후 | 계좌 유형과 인출 요건에 따라 과세 | 일반적으로 인출액 과세 | 요건 충족 적격 인출 비과세 |
| 특징 | 고용주 매칭 가능 | 투자 선택 폭이 넓을 수 있음 | 소득 제한과 5년 규칙 확인 |
Traditional과 Roth 비교
Traditional
현재 세금 부담을 줄일 가능성과 과세 이연이 핵심입니다. 은퇴 후 인출할 때 일반적으로 소득세가 적용됩니다.
Roth
현재 세후 자금으로 납입합니다. 보유기간과 나이 등 요건을 충족한 적격 인출은 비과세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 기준
현재와 은퇴 후 예상 세율, 현금흐름, 고용주 플랜, 소득 제한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영업자·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선택
SEP IRA
고용주 납입 중심의 비교적 단순한 구조입니다. 직원이 있다면 적격 직원에게 적용되는 납입 규칙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Solo 401(k)
소유주와 배우자 외 직원이 없는 사업자를 위한 one-participant 401(k)입니다. 직원·고용주 역할의 납입 구조를 확인합니다.
결정 전 확인
직원 유무, 사업 형태, 현금흐름, 행정 부담과 세금 신고를 CPA 또는 은퇴플랜 전문가와 검토하세요.
퇴직 후 Rollover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직장을 떠날 때 기존 401(k)를 그대로 두거나, 새 직장 플랜으로 옮기거나, IRA로 직접 이전하거나,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에 따라 비용·투자상품·법적 보호·세금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존 플랜의 수수료와 투자상품을 확인합니다.
- 새 직장 플랜이 이전을 허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가능하면 금융기관끼리 직접 보내는 direct rollover를 검토합니다.
- 수표를 개인이 받은 경우 적용되는 기한과 원천징수 문제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인출 시기와 세금 기초
은퇴계좌에서 너무 일찍 인출하면 일반 소득세 외에 추가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에서 정한 예외도 있습니다. 또한 일정 연령 이후에는 계좌 유형에 따라 Required Minimum Distribution(RMD)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계좌 유형별로 과세 방식이 다릅니다.
- 59½세 전 인출에는 추가세가 적용될 수 있으나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 Roth IRA 원금과 수익의 인출 규칙은 서로 다릅니다.
- RMD 시작 연령과 대상 계좌는 현행법을 확인해야 합니다.